유원대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외를 포함해 모두 986명 중, 948명(96%)을 수시에서 뽑는다.
14일 유원대에 따르면 영동캠퍼스는 14개 모집단위(3개학부, 11개학과)에서 총 482명, 아산캠퍼스는 9개 모집단위(1개학부, 8개학과)에서 총 466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정원 내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위주(교과)전형으로서 전 모집단위(단, 보건계열제외)가 학생부(교과)60%+면접40%을 반영해 선발하며,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교과는 전 과목(단, 체육‧음악‧미술 제외)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면접점수의 실질반영 비율이 40%이므로 학생부 성적이 낮더라도 면접으로 충분히 격차를 만회할 수 있다.
드론응용학과,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는 학생부(교과)100%로 선발한다.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반영 교과는 전 과목(단, 체육‧음악‧미술 제외)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보건계열인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의 정원내 일반학생전형에서는 단계별전형은 없으며, 학생부(교과)60%+면접4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하며, 작업치료학과는 학생부(교과)100%로 선발한다.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반영 교과는 영어‧국어‧수학‧사회‧과학 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다대다 구술면접’으로 진행되면 면접항목은 선행학습과는 관계없는 인성, 가치관, 학업동기, 의사소통능력,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유원대는 ‘국가장학금 Ⅰ유형 및 Ⅱ유형’과 함께 추가적으로 수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최초합격장학금 150만원 이내’, 대전·세종·충청지역 고교출신자는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 이내’, 원서작성 시 ‘장학추천서’의 선생님 서명을 통해 ‘담임교사추천장학금 100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어 등록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재학기간 중에는 ‘U1 STAR 마일리지’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면서 단계별로 총 360만원까지 중복 수혜가 가능한 특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채훈관 총장은 “신입생장학금 중 최초합격자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교사추천장학금의 대상을 확대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100만원 이상의 장학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했고, 재학기간 중에는 U1 STAR 장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스펙을 높이면서 장학혜택이 주어진다”고 장학제도의 다양한 혜택을 제시했다.
한편 전형일정은 원서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다.
14일 유원대에 따르면 영동캠퍼스는 14개 모집단위(3개학부, 11개학과)에서 총 482명, 아산캠퍼스는 9개 모집단위(1개학부, 8개학과)에서 총 466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정원 내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위주(교과)전형으로서 전 모집단위(단, 보건계열제외)가 학생부(교과)60%+면접40%을 반영해 선발하며,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교과는 전 과목(단, 체육‧음악‧미술 제외)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면접점수의 실질반영 비율이 40%이므로 학생부 성적이 낮더라도 면접으로 충분히 격차를 만회할 수 있다.
드론응용학과, 자동차소프트웨어학과는 학생부(교과)100%로 선발한다.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반영 교과는 전 과목(단, 체육‧음악‧미술 제외)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보건계열인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의 정원내 일반학생전형에서는 단계별전형은 없으며, 학생부(교과)60%+면접4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하며, 작업치료학과는 학생부(교과)100%로 선발한다.
1학년 3과목(40%), 2학년 3과목(40%), 3학년 1학기 3과목(20%)으로, 반영 교과는 영어‧국어‧수학‧사회‧과학 중 각 선택 3과목 총 9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다대다 구술면접’으로 진행되면 면접항목은 선행학습과는 관계없는 인성, 가치관, 학업동기, 의사소통능력,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유원대는 ‘국가장학금 Ⅰ유형 및 Ⅱ유형’과 함께 추가적으로 수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최초합격장학금 150만원 이내’, 대전·세종·충청지역 고교출신자는 ‘지역인재장학금 150만원 이내’, 원서작성 시 ‘장학추천서’의 선생님 서명을 통해 ‘담임교사추천장학금 100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수혜할 수 있어 등록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재학기간 중에는 ‘U1 STAR 마일리지’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면서 단계별로 총 360만원까지 중복 수혜가 가능한 특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채훈관 총장은 “신입생장학금 중 최초합격자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교사추천장학금의 대상을 확대해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100만원 이상의 장학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했고, 재학기간 중에는 U1 STAR 장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스펙을 높이면서 장학혜택이 주어진다”고 장학제도의 다양한 혜택을 제시했다.
한편 전형일정은 원서접수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