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전 서구와 중구에서 각 1명씩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하는 등 ‘n차 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내동 거주 60대(301번)는 지난 5일 인후통의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가족은 배우자 1명으로 나타났다.
중구 선화동 60대 확진자(302번)는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동거가족은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이다. 이 확진자는 297번과 접촉, 감염됐다.
이로써 대전에서 지금까지 확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5명을 포함해 모두 302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내동 거주 60대(301번)는 지난 5일 인후통의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가족은 배우자 1명으로 나타났다.
중구 선화동 60대 확진자(302번)는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동거가족은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이다. 이 확진자는 297번과 접촉, 감염됐다.
이로써 대전에서 지금까지 확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5명을 포함해 모두 302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