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충남 천안과 홍성에서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오후에 또 2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지역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70대(충남 343, 천안 197번)는 31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천안 거주 70대(충남 344, 천안 198번)도 31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343‧344번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70대(충남 343, 천안 197번)는 31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천안 거주 70대(충남 344, 천안 198번)도 31일 천안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는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343‧344번 확진자를 대상으로 감염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