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0일 추가 확진 판정되는 등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도에 따르면 충남 333번(천안 188번)은 29일 단국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이날 하루 동안 충남 천안과 서산, 당진에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333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충남 333번(천안 188번)은 29일 단국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이날 하루 동안 충남 천안과 서산, 당진에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333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