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꺾이지 않은 채 산발적인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대전시는 27일 “대덕구 중리동 거주 50대 남성(239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239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3명이며 시는 감염 경로 및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3명을 포함해 239명으로 늘어났다.
대전시는 27일 “대덕구 중리동 거주 50대 남성(239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239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26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3명이며 시는 감염 경로 및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23명을 포함해 239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