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7명에 이어 22일 천안과 아산, 보령 등에서 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심상치 않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60대 남성(충남 247, 천안 140번)이 21일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역학조사 결과 동거 가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거주 50대 남성(충남 248, 아산 32번)이 지난 21일 아산 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후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는 접촉자는 1명으로 나타났다.
아산 거주 20대 남성(충남 249, 아산 33번)은 지난 21일 아산충무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는 수원 151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으며 접촉자 1명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그동안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충남 보령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10대 남성(충남 250, 보령 1)이 지난 21일 보령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됐다.
홍성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지난 16일 대천해수욕장 인근 식당에서 충북 옥천 4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으며 접촉자 3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60대 남성(충남 247, 천안 140번)이 21일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2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역학조사 결과 동거 가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거주 50대 남성(충남 248, 아산 32번)이 지난 21일 아산 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이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후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는 접촉자는 1명으로 나타났다.
아산 거주 20대 남성(충남 249, 아산 33번)은 지난 21일 아산충무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이 확진자는 수원 151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으며 접촉자 1명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그동안 청정지역을 유지했던 충남 보령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10대 남성(충남 250, 보령 1)이 지난 21일 보령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됐다.
홍성의료원에 입원한 이 확진자는 지난 16일 대천해수욕장 인근 식당에서 충북 옥천 4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으며 접촉자 3명은 검사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