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1시 3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 동과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간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여명과 장비 20여개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충북
28일 오후 11시 3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성리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 동과 기계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시간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여명과 장비 20여개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