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유아(충남 186, 천안 113번)가 지난 18일 천안시동남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된 이 확진자는 역학조사결과 지난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 공항검역소에서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지난 6일부터 천안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격리 해제 하루를 앞둔 지난 13일 검사결과 확진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중부권생활치료센터(우정공무원연수원) 입소할 예정이다.
도는 현재 이 확진자 접촉자는 가족 1명으로 확인, 검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현재 28명으로 증가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천안 거주 유아(충남 186, 천안 113번)가 지난 18일 천안시동남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 격리 중 양성 판정된 이 확진자는 역학조사결과 지난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 공항검역소에서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지난 6일부터 천안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격리 해제 하루를 앞둔 지난 13일 검사결과 확진 판정됐다.
이 확진자는 중부권생활치료센터(우정공무원연수원) 입소할 예정이다.
도는 현재 이 확진자 접촉자는 가족 1명으로 확인, 검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현재 28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