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을 놓고 2009년부터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가 16일 오후 2시 충남도 등과 행정자치부장관 등 간의 권한쟁의에 대한 선고를 한다.
앞서 평택시는 2020년 행자부가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결정해 달라는 신청하자 2015년 행자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2004년 당시 헌재가 당진시 관할로 결정한 제방의 안쪽의 매립지 28만 2760.7㎡는 당진시로, 나머지 매립지 67만 9589.9㎡는 평택시로 결정, 충남의 땅 상당 부분이 평택시로 넘어가게 됐다.
충남도와 당진‧아산시는 “지방자치권을 침해한 잘못된 결정”이라며 2015년 5월 대법원에 행자부장관의 결정을 최소 소송에 이어 6월 헌재에 권한 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16일자 신문들은 여전히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과 관련한 의혹들을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박 전 시장에게 피소사실이 흘러들어간 것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또 ‘1주택자 세금폭탄’과 관련해 청와대 게시판에 불만의 글들이 올라오는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 등도 보도했다.
다음은 7월 16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비서실장, 그날 아침 공관 찾아가… 34분 뒤 박시장이 나갔다10시 10분 공관 나서는 모습 CCTV에 포착돼34분 뒤 박원순 시장 배낭 메고 집 빠져나와
-페미니스트 자처하던 여권… 실상은 ‘운동권 마초’였다[박원순 파문] 말로는 女權·피해자 중심주의 외치지만… 성추행 가해자로
◇중앙일보-그날 박원순 “산에 간다, 낮12시 돌아와 발표하겠다”서울시 고위 관계자 “비서실 정무라인도 9일에서야 미투 인지”박 전 시장 “12시에 공관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하기도9일 오전 “시장 신변 중대 문제, 사임 가능성 있다” 얘기 퍼져
-“XX자식”→두번 사과···‘이해찬 반전’ 與도 박원순 거리두기?
◇동아일보-피해자 경찰 조사 받는 동안… 박원순, 측근 3명과 예정에 없던 회의[박원순 의혹]피소 사실 유출경로 논란 확산
-정치운명 기로 선 이재명…“파기 환송이냐, 직 상실이냐”
◇한겨레신문-당정, 군 태릉골프장 일대 대규모 주택공급 검토2년전 무산된 방안 재추진김현미, 정경두 찾아가 협의한 듯그린벨트 해제도 “범정부적 논의”
-탁현민 측근 수주 국방부 행사, 정식계약 않거나 서류 없거나5건 중 2건 절차상 하자 의혹2018년 1월 장성 삼정검 수여식정식계약 없이 공과금 예산 지급같은해 10월 유해봉환식 수의계약사전검토보고서 등 필요서류 없어올해 삼정검 수여식만 공개입찰업체쪽 “국방부서 제안서 내라 해”
◇매일경제-1주택자 증세 없다더니…‘稅폭탄’ 고지서에 부글부글
강동 39%↑양천 20%↑ 등서울 전지역 재산세 확 뛰어수입 없는 노년층 부담 심각
다주택자 잡겠다는 규제들이서울집값 폭등 부추긴 결과
실직한 40대 가장의 눈물“재산세 산정 다시 해달라”
-상반기 자영업자 14만명 문닫았다…금융위기후 감소폭 최대
코로나19·최저임금·임대료 인상 등 영향직원 둔 자영업자 감소→직원 유무 상관없이 감소
◇한국경제-청와대 청원 게시판 뒤덮은 ‘부동산 규탄’부동산 관련 게시물 41개 넘어서1주택자도 세금 무차별 인상 반발“취득세 12% 정상?” 5만명 동의
-“매물 내놔도 반의반 값도 못받아”…눈물의 폐업 세일쏟아지는 공장 경매…불 꺼지는 공단
헐값 매각 산업단지의 눈물
6월 공장 경매 500건 육박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대부분 車‧선박 부품업체
◇충북일보-수도권 그린벨트 풀면 비수도권 ‘폭망’전체 149.13㎢ 중 강남권 4개구 40.77㎢ 민간 도시공원 69.2㎢ 정비사업 더 효과이두영 “부총리 발언 제정신인가” 직격탄
◇충청타임즈-코로나 충격… 충청권 고용시장 불안감 여전충청통계청 6월 고용동향… 실업자 12만9천명 집계 대전·충남·세종 실업자수 증가… 충북은 8.8% 감소 3월 최고 478%… 일시휴직자 증가세 3개월째 둔화
-충북도,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유치 ‘도전장’복지부-산자부 다음달 14일까지 사업자 선정 공모 2025년까지 600억 들여 아시아권 최초 설립 추진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국토중앙 지리적 입지 장점 道 “타당성 논리 개발·꼼꼼한 응모자료 준비 등 최선”
◇충청투데이-사업비 증액불가… 트램 선도도시 대전 ‘머쓱’기재부, 대전 트램사업비 699억 줄어든 7492억원으로 조정테미고개 지하화 제외, 서대전육교 지하화 시비 투입 결론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포함되고 선도도시인데 지원 아쉬움
-대전시의장 파행 끝나니 상임위로 내분쏠림현상에 분배 협의 못해…개회 3차례 연기·정족수 미달 산회
◇대전일보-세종충남대 병원 16일 진료 개시…42개 음압병상 가동중증진료 역량 확보‧진료협력 체계 강화…한강 이남 최초 ‘뷰레이’ 도입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 제명 결정
-대전 트램 테미고개 지하화 불발…재협의 여지 남겨사업비 조정 심의위서 서대전육교 지하차도 반영…총사업비 7492억 확정
◇중도일보-당진평택항 분쟁 16일 ‘운명의 날’헌법재판소 16일 선고... 양승조 지사 기자회견 열고 입장 밝힐 듯
-‘한국군 최초의 4성 장군’ 고 백선엽 장군 대전현충원 안장식 거행찬성과 반대단체 동시집회로 대치 양상 보이기도안장식은 출입통제로 큰 소란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현행법상 고 백선엽 장군 현충원 안장에는 문제 없어”
◇중부매일-여긴 ‘심고’ 저긴 ‘베고’… 청주 미세먼지 저감 ‘아리송’시, 23억 투입 조림사업 추진… 벌목 후 어린 종 식재 낭비 지적
-에어로케이, 이르면 내달 11일 ‘첫 날개’20일께 AOC 발급 예상20일께 AOC 발급 예상
앞서 평택시는 2020년 행자부가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결정해 달라는 신청하자 2015년 행자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2004년 당시 헌재가 당진시 관할로 결정한 제방의 안쪽의 매립지 28만 2760.7㎡는 당진시로, 나머지 매립지 67만 9589.9㎡는 평택시로 결정, 충남의 땅 상당 부분이 평택시로 넘어가게 됐다.
충남도와 당진‧아산시는 “지방자치권을 침해한 잘못된 결정”이라며 2015년 5월 대법원에 행자부장관의 결정을 최소 소송에 이어 6월 헌재에 권한 쟁의 심판을 청구했다.
16일자 신문들은 여전히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과 관련한 의혹들을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박 전 시장에게 피소사실이 흘러들어간 것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또 ‘1주택자 세금폭탄’과 관련해 청와대 게시판에 불만의 글들이 올라오는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 등도 보도했다.
다음은 7월 16일자 신문들의 헤드라인 뉴스다.
◇조선일보-비서실장, 그날 아침 공관 찾아가… 34분 뒤 박시장이 나갔다10시 10분 공관 나서는 모습 CCTV에 포착돼34분 뒤 박원순 시장 배낭 메고 집 빠져나와
-페미니스트 자처하던 여권… 실상은 ‘운동권 마초’였다[박원순 파문] 말로는 女權·피해자 중심주의 외치지만… 성추행 가해자로
◇중앙일보-그날 박원순 “산에 간다, 낮12시 돌아와 발표하겠다”서울시 고위 관계자 “비서실 정무라인도 9일에서야 미투 인지”박 전 시장 “12시에 공관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하기도9일 오전 “시장 신변 중대 문제, 사임 가능성 있다” 얘기 퍼져
-“XX자식”→두번 사과···‘이해찬 반전’ 與도 박원순 거리두기?
◇동아일보-피해자 경찰 조사 받는 동안… 박원순, 측근 3명과 예정에 없던 회의[박원순 의혹]피소 사실 유출경로 논란 확산
-정치운명 기로 선 이재명…“파기 환송이냐, 직 상실이냐”
◇한겨레신문-당정, 군 태릉골프장 일대 대규모 주택공급 검토2년전 무산된 방안 재추진김현미, 정경두 찾아가 협의한 듯그린벨트 해제도 “범정부적 논의”
-탁현민 측근 수주 국방부 행사, 정식계약 않거나 서류 없거나5건 중 2건 절차상 하자 의혹2018년 1월 장성 삼정검 수여식정식계약 없이 공과금 예산 지급같은해 10월 유해봉환식 수의계약사전검토보고서 등 필요서류 없어올해 삼정검 수여식만 공개입찰업체쪽 “국방부서 제안서 내라 해”
◇매일경제-1주택자 증세 없다더니…‘稅폭탄’ 고지서에 부글부글
강동 39%↑양천 20%↑ 등서울 전지역 재산세 확 뛰어수입 없는 노년층 부담 심각
다주택자 잡겠다는 규제들이서울집값 폭등 부추긴 결과
실직한 40대 가장의 눈물“재산세 산정 다시 해달라”
-상반기 자영업자 14만명 문닫았다…금융위기후 감소폭 최대
코로나19·최저임금·임대료 인상 등 영향직원 둔 자영업자 감소→직원 유무 상관없이 감소
◇한국경제-청와대 청원 게시판 뒤덮은 ‘부동산 규탄’부동산 관련 게시물 41개 넘어서1주택자도 세금 무차별 인상 반발“취득세 12% 정상?” 5만명 동의
-“매물 내놔도 반의반 값도 못받아”…눈물의 폐업 세일쏟아지는 공장 경매…불 꺼지는 공단
헐값 매각 산업단지의 눈물
6월 공장 경매 500건 육박3년 8개월 만에 ‘최대치’대부분 車‧선박 부품업체
◇충북일보-수도권 그린벨트 풀면 비수도권 ‘폭망’전체 149.13㎢ 중 강남권 4개구 40.77㎢ 민간 도시공원 69.2㎢ 정비사업 더 효과이두영 “부총리 발언 제정신인가” 직격탄
◇충청타임즈-코로나 충격… 충청권 고용시장 불안감 여전충청통계청 6월 고용동향… 실업자 12만9천명 집계 대전·충남·세종 실업자수 증가… 충북은 8.8% 감소 3월 최고 478%… 일시휴직자 증가세 3개월째 둔화
-충북도,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유치 ‘도전장’복지부-산자부 다음달 14일까지 사업자 선정 공모 2025년까지 600억 들여 아시아권 최초 설립 추진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국토중앙 지리적 입지 장점 道 “타당성 논리 개발·꼼꼼한 응모자료 준비 등 최선”
◇충청투데이-사업비 증액불가… 트램 선도도시 대전 ‘머쓱’기재부, 대전 트램사업비 699억 줄어든 7492억원으로 조정테미고개 지하화 제외, 서대전육교 지하화 시비 투입 결론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포함되고 선도도시인데 지원 아쉬움
-대전시의장 파행 끝나니 상임위로 내분쏠림현상에 분배 협의 못해…개회 3차례 연기·정족수 미달 산회
◇대전일보-세종충남대 병원 16일 진료 개시…42개 음압병상 가동중증진료 역량 확보‧진료협력 체계 강화…한강 이남 최초 ‘뷰레이’ 도입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 제명 결정
-대전 트램 테미고개 지하화 불발…재협의 여지 남겨사업비 조정 심의위서 서대전육교 지하차도 반영…총사업비 7492억 확정
◇중도일보-당진평택항 분쟁 16일 ‘운명의 날’헌법재판소 16일 선고... 양승조 지사 기자회견 열고 입장 밝힐 듯
-‘한국군 최초의 4성 장군’ 고 백선엽 장군 대전현충원 안장식 거행찬성과 반대단체 동시집회로 대치 양상 보이기도안장식은 출입통제로 큰 소란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현행법상 고 백선엽 장군 현충원 안장에는 문제 없어”
◇중부매일-여긴 ‘심고’ 저긴 ‘베고’… 청주 미세먼지 저감 ‘아리송’시, 23억 투입 조림사업 추진… 벌목 후 어린 종 식재 낭비 지적
-에어로케이, 이르면 내달 11일 ‘첫 날개’20일께 AOC 발급 예상20일께 AOC 발급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