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7일 오후 3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142, 143번)이 추가로 발생했다.
특히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142(유성구 덕명동), 143번(서구 정림동) 확진자는 발열과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2번 확진자는 지난 3일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으며, 143번 확진자는 140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자)로 전파경로는 가족 내 감염으로 보인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5일 대전방문판매업소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22일 연속 대전에서 발생한 가운데 지금까지 확진자는 모두 98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가족 내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142(유성구 덕명동), 143번(서구 정림동) 확진자는 발열과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2번 확진자는 지난 3일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으며, 143번 확진자는 140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자)로 전파경로는 가족 내 감염으로 보인다.
시는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면 홈페이지를 통해 이동경로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5일 대전방문판매업소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22일 연속 대전에서 발생한 가운데 지금까지 확진자는 모두 98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