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만성질환 등으로 인해 스스로 식사 준비를 하기 어려운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식사지원·영양관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전국 4개 지자체가 선정됐는데 도내에선 진천군이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을 포함해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의 만 65세 이상 노인이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국내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뜻하는데, 기준 중위소득 160%는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760만 원에 해당한다.
군은 이중 고령, 만성질환, 독거생활 등으로 스스로 식사준비를 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선정, 주 3회 식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양사·조리사 등 전문인력이 어르신의 식습관과 건강상태를 파악해 일대일(1:1)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도 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 추진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전국 4개 지자체가 선정됐는데 도내에선 진천군이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을 포함해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의 만 65세 이상 노인이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국내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을 뜻하는데, 기준 중위소득 160%는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760만 원에 해당한다.
군은 이중 고령, 만성질환, 독거생활 등으로 스스로 식사준비를 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선정, 주 3회 식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양사·조리사 등 전문인력이 어르신의 식습관과 건강상태를 파악해 일대일(1:1)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도 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 추진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사업 확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