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일 동구 천동초등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시는 “2일 천동초등학교 교내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 학교 전교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862명 정원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국군화생방사령부 장병들이 이날 천동초에서 정밀 제독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전 천동초는 이 학교 5학년 학생 3명(대전 115, 120, 121번)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됐다.
시는 “2일 천동초등학교 교내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이 학교 전교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862명 정원이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국군화생방사령부 장병들이 이날 천동초에서 정밀 제독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전 천동초는 이 학교 5학년 학생 3명(대전 115, 120, 121번)이 코로나19에 확진 판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