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남 부여에서 지난 22일 입국한 카자흐스탄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에 걸렸다.
충남도는 이날 부여에서 20대 남성(충남 168, 부여 13번)이 지난 29일 부여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3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카자흐스탄인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
도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자가 격리 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는 이날 부여에서 20대 남성(충남 168, 부여 13번)이 지난 29일 부여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3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카자흐스탄인으로 입국 당시 무증상이었다.
도는 이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자가 격리 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