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110번(충남 162번) 환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14시 20∼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로 출근을 했으며, 18시 30분∼19시에는 아산시 배방읍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귀가했다.
18일에는 14시 20분∼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로 출근, 18시 30분∼19시 배방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자차를 이용해 이동했다.
19일에는 14시 20∼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 출근했으며 18시 30분∼19시 배방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갔다. 20~22일 천안과 아산 관내 이동 동선은 없고 이동시 자차를 이용했고 항시 마스크를 쓴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확인됐다.
천안시는 110번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상으로 접촉한 사람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한편, 천안거주 48세 여성인 천안 110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14시 20∼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로 출근을 했으며, 18시 30분∼19시에는 아산시 배방읍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귀가했다.
18일에는 14시 20분∼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로 출근, 18시 30분∼19시 배방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자차를 이용해 이동했다.
19일에는 14시 20∼17시 10분 천안자택→배방 북수로 사무실 출근했으며 18시 30분∼19시 배방 북수로 사무실→천안 자택으로 갔다. 20~22일 천안과 아산 관내 이동 동선은 없고 이동시 자차를 이용했고 항시 마스크를 쓴 것으로 역학조사결과 확인됐다.
천안시는 110번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상으로 접촉한 사람들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한편, 천안거주 48세 여성인 천안 110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