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4·15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제시한 행정수도 완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관련 공약들을 꼼꼼히 챙겨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16일 “우리시는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지속가능한 스마트 경제 실현, 도시기반 조성 등 5개 분야 24건의 핵심과제를 주요 정당을 직접 방문해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 후보자 대부분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행정수도 완성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지방법원과 행정법원의 설치 △KTX 세종역 설치 및 ITX 경부선 철도 지선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국가산업단지 조성, 박물관도시 건설, 국립행정대학원 유치, 어린이전문병원 유치, 상권활성화, BRT 노선확대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대전‧충남‧충북의 후보들도 △충청권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및 지역인재 의무채용 조기실현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등 세종시와 관련된 공약을 내놨다.
이밖에도 제2금강교 건설(공주), 세종~공주 간 BRT 구축, 세종~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청주공항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시장은 “조만간 시 지역구 당선자들에게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며 “대전‧충남‧충북 당선자들과도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충청권 발전을 위해 공조하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도움을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춘희 시장은 16일 “우리시는 행정수도 완성, 광역교통망 구축, 지속가능한 스마트 경제 실현, 도시기반 조성 등 5개 분야 24건의 핵심과제를 주요 정당을 직접 방문해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 후보자 대부분은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 행정수도 완성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 △지방법원과 행정법원의 설치 △KTX 세종역 설치 및 ITX 경부선 철도 지선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국가산업단지 조성, 박물관도시 건설, 국립행정대학원 유치, 어린이전문병원 유치, 상권활성화, BRT 노선확대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대전‧충남‧충북의 후보들도 △충청권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및 지역인재 의무채용 조기실현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 △충청권 광역교통망 구축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등 세종시와 관련된 공약을 내놨다.
이밖에도 제2금강교 건설(공주), 세종~공주 간 BRT 구축, 세종~태안 간 고속도로 건설, 청주공항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시장은 “조만간 시 지역구 당선자들에게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며 “대전‧충남‧충북 당선자들과도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충청권 발전을 위해 공조하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도움을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