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홍성국 후보가 막판 선거운동 스퍼트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조용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홍 후보는 “온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떠들썩한 집회나 유세보다 뚜벅뚜벅 구석구석을 다니며 한 분이라도 더 인사드리는 ‘뚜벅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홍 후보는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상가방문, 거리인사 등을 이어가며 저녁 퇴근 인사 이후에는 세종 시내 상가 불이 켜진 곳이라면 어디든지 한 곳이라도 놓칠세라 간절한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타 마이크를 잡고 유권자들께 인사드리는 것도 좋지만, 지역 거리를 걸어 다니며 선거운동을 하다 보니 놓치기 쉬웠던 부분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뚜벅이 선거운동’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조용한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홍 후보는 “온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떠들썩한 집회나 유세보다 뚜벅뚜벅 구석구석을 다니며 한 분이라도 더 인사드리는 ‘뚜벅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홍 후보는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상가방문, 거리인사 등을 이어가며 저녁 퇴근 인사 이후에는 세종 시내 상가 불이 켜진 곳이라면 어디든지 한 곳이라도 놓칠세라 간절한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타 마이크를 잡고 유권자들께 인사드리는 것도 좋지만, 지역 거리를 걸어 다니며 선거운동을 하다 보니 놓치기 쉬웠던 부분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장에 답이 있다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달았고, ‘뚜벅이 선거운동’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