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세종갑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가 6일 “세종시의 생활폐기물이 3년 만에 처리비용이 10배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납득 가능한 방안을 내놔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폐기물처리 급증 문제’와 ‘친환경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도입’을 통한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활용 방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세종시는 인구증가로 인해 생활폐기물도 급증하고 있지만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의 44%만 후 처리가 가능한 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종시의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은 2016년 96톤, 2019년 144톤이고 위탁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은 2016년 19톤, 2019년 81톤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폐기물 처리비용으로는 2016년 약 5억4000만 원, 2019년 약 62억 원으로 불과 3년 만에 10배 가량인 56억6000만 원 정도의 폐기물 처리비용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악취나 경관 등의 이유로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어쩌면 당연한 인식일 수 있다”며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변화에 따른 대안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후보는 “오스트리아 슈피텔라우 소각장의 경우 연간 50만~6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정도로 예술건축물로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첨단 기술을 도입해 발생하는 열 및 에너지를 세종시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되도록 하고 건축물의 디자인은 전문가들이 협업토록 해 친환경과 예술적인 가치를 다잡을 수 있는 방안으로 시민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유럽국은 벌써부터 쓰레기 처리 시설의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선정부터 주민을 참여시키는 것은 물론 처리장에서 나오는 에너지 등의 경제적 이익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세종시 생활폐기물 해소를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 수준의 대안 정책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폐기물처리 급증 문제’와 ‘친환경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도입’을 통한 생활폐기물의 효율적 활용 방안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세종시는 인구증가로 인해 생활폐기물도 급증하고 있지만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의 44%만 후 처리가 가능한 상태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종시의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은 2016년 96톤, 2019년 144톤이고 위탁 생활폐기물 1일 발생량은 2016년 19톤, 2019년 81톤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폐기물 처리비용으로는 2016년 약 5억4000만 원, 2019년 약 62억 원으로 불과 3년 만에 10배 가량인 56억6000만 원 정도의 폐기물 처리비용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악취나 경관 등의 이유로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어쩌면 당연한 인식일 수 있다”며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인 인식 변화에 따른 대안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후보는 “오스트리아 슈피텔라우 소각장의 경우 연간 50만~6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정도로 예술건축물로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첨단 기술을 도입해 발생하는 열 및 에너지를 세종시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되도록 하고 건축물의 디자인은 전문가들이 협업토록 해 친환경과 예술적인 가치를 다잡을 수 있는 방안으로 시민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유럽국은 벌써부터 쓰레기 처리 시설의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입지 선정부터 주민을 참여시키는 것은 물론 처리장에서 나오는 에너지 등의 경제적 이익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세종시 생활폐기물 해소를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납득시킬 수 있는 수준의 대안 정책을 내놓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