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이날 한솔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9번)과 반곡동에 사는 50대 남성(10번) 등 2명이 검사결과 양성 판정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의 확진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반곡동에 사는 10번 확진자는 4번 확진자에게 바이올린 교습을 받은 40대 주부 7번 확진자의 가족(배우자)으로 5차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를 상대로 동선파악 등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추가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들의 이동경로와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방문이 확인된 곳에 대해서는 폐쇄 조치하고 방역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날 한솔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9번)과 반곡동에 사는 50대 남성(10번) 등 2명이 검사결과 양성 판정됐다.
이에 따라 세종시의 확진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반곡동에 사는 10번 확진자는 4번 확진자에게 바이올린 교습을 받은 40대 주부 7번 확진자의 가족(배우자)으로 5차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를 상대로 동선파악 등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추가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들의 이동경로와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방문이 확인된 곳에 대해서는 폐쇄 조치하고 방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