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중앙방역대책본부으로부터 넘겨받은 시내 신천지 신도 620명 중 599명을 조사한 결과 37명이 ‘코로나19’ 유증상자였고, 무응답자는 21명이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대본으로부터 신천지 신도에 대한 명단을 확보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7명의 유증상자들은 미열과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무증상자로 분류된 562명에 대해선 2주간 매일 2회씩 전화로 모니터링을 하는 등 능동 감시키로 했다.
시가 전날 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유증상자 12명 중 11명은 ‘음성’으로 확인됐고, 1명은 검사(서울) 중이다.
나머지 25명은 현재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거나 검사 일정을 조정 중이다.
특히 시는 전화통화를 거부하거나 응답하지 않은 21명은 이날 중 경찰의 협조를 받아 소재파악 및 방문조사를 벌인다.
현재 시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집회에 참석했다가 22일 확정 판정을 받은30대 남성 확진자 1명과 접촉자 68명 전원이 ‘음성’으로 판명돼 자가격리 중이며, 현재 67명이 서울의과학연구소 임상검사센터에서 검사 중이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중대본으로부터 신천지 신도에 대한 명단을 확보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7명의 유증상자들은 미열과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무증상자로 분류된 562명에 대해선 2주간 매일 2회씩 전화로 모니터링을 하는 등 능동 감시키로 했다.
시가 전날 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유증상자 12명 중 11명은 ‘음성’으로 확인됐고, 1명은 검사(서울) 중이다.
나머지 25명은 현재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거나 검사 일정을 조정 중이다.
특히 시는 전화통화를 거부하거나 응답하지 않은 21명은 이날 중 경찰의 협조를 받아 소재파악 및 방문조사를 벌인다.
현재 시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 집회에 참석했다가 22일 확정 판정을 받은30대 남성 확진자 1명과 접촉자 68명 전원이 ‘음성’으로 판명돼 자가격리 중이며, 현재 67명이 서울의과학연구소 임상검사센터에서 검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