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7일 코로나19 7번 확진자에 대한 25~26일 이틀간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7번 확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확보한 이동 동선은 지난 25일 오전 8시 30분 월평동 자택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산림기술연구원(둔산동)으로 출근한 뒤 낮 12시에는 알리앙스뷔페(둔산동 직원이용식당)→18시 18분에는 자택에 도착했다.
26일에는 오전 8시 30분 자택을 출발해 산림기술연구원~10시 15분 산림기술연구원에 도착→서구보건소(선별진료소)→자택→22시 자택에서 충남대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7번 환자는 이동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 따르면 7번 확진자의 진술을 토대로 확보한 이동 동선은 지난 25일 오전 8시 30분 월평동 자택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산림기술연구원(둔산동)으로 출근한 뒤 낮 12시에는 알리앙스뷔페(둔산동 직원이용식당)→18시 18분에는 자택에 도착했다.
26일에는 오전 8시 30분 자택을 출발해 산림기술연구원~10시 15분 산림기술연구원에 도착→서구보건소(선별진료소)→자택→22시 자택에서 충남대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7번 환자는 이동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