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형권 세종시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2023년까지 ‘건강체육부’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시 도담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강체육부 신설’ 2호 공약을 발표했다.
문화관광부 체육국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일부를 흡수해 신규 공무원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체육부를 만든다는 게 윤 예비후보의 설명했다.
건강체육부의 주요 업무는 △체육활동 지원·관리 △체육진흥정책 수립 △건강 체육활동 연구·홍보 △건강관리사 육성·지원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건강체육부 신설로 국민건강보험 재정 기반 강화는 물론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조치원읍 등 북부권을 2030년까지 인구 20만이 거주하는 ‘그린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는 1호 공약을 발표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세종시 도담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강체육부 신설’ 2호 공약을 발표했다.
문화관광부 체육국과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일부를 흡수해 신규 공무원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체육부를 만든다는 게 윤 예비후보의 설명했다.
건강체육부의 주요 업무는 △체육활동 지원·관리 △체육진흥정책 수립 △건강 체육활동 연구·홍보 △건강관리사 육성·지원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건강체육부 신설로 국민건강보험 재정 기반 강화는 물론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조치원읍 등 북부권을 2030년까지 인구 20만이 거주하는 ‘그린스마트도시’로 조성한다는 1호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