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5시 27분께 세종시 전의면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7분 만에 진화됐지만 돈사 11개 동 중 1개 동 172㎡이 전소됐고, 돼지 150여 마리가 폐사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7분 만에 진화됐지만 돈사 11개 동 중 1개 동 172㎡이 전소됐고, 돼지 150여 마리가 폐사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