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일 “대전교육청에서 본청 전 직원 300여 명과 지역 및 직속기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조회’에서 수능시험과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완벽한 준비를 강조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날 월례조회에서 10월 실시된 국정감사, 대전수학축전, 대전예술교육박람회 등 주요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한 뒤 오는 14일에 치러지는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갖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고사장 배치, 시설점검 등 사전준비와 현장에서의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설 교육감은 “11월에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에듀힐링페스티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교육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부서별 협업을 통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한 해를 두 달 가량 남긴 시점에서 그 동안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대전교육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직원 간의 소통과 협력해 발전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정와 교육연구사가 ‘모두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란 주제발표를 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날 월례조회에서 10월 실시된 국정감사, 대전수학축전, 대전예술교육박람회 등 주요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한 뒤 오는 14일에 치러지는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수험생들이 불편함 없이 갖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고사장 배치, 시설점검 등 사전준비와 현장에서의 학생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설 교육감은 “11월에는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에듀힐링페스티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교육행사가 진행될 예정인데, 부서별 협업을 통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한 해를 두 달 가량 남긴 시점에서 그 동안의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대전교육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직원 간의 소통과 협력해 발전하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김정와 교육연구사가 ‘모두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란 주제발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