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은 다음달 13~27일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토요박물관학교은 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종이의 다양한 종류와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골판지를 이용해 소품을 만드는 ‘곰돌이가족 키걸이 만들기’와 ‘골판지 공예 커피 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3~6학년에게는 냅킨을 활용해 생활 소품을 만드는 ‘벽걸이 시계 만들기’와 ‘패브릭 가방 만들기’도 실시한다.
참가 모집은 24일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30명, 초등학생 120명(참가비 무료)이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토요박물관학교은 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종이의 다양한 종류와 활용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골판지를 이용해 소품을 만드는 ‘곰돌이가족 키걸이 만들기’와 ‘골판지 공예 커피 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초등학교 3~6학년에게는 냅킨을 활용해 생활 소품을 만드는 ‘벽걸이 시계 만들기’와 ‘패브릭 가방 만들기’도 실시한다.
참가 모집은 24일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모집 인원은 유아 30명, 초등학생 120명(참가비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