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총장 박준훈)가 충북도와 충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2019년 충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충주열린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4∼7월 ‘웰라이프 지도사 양성과정(2급 자격증반)’프로그램을 1, 2기로 나눠 운영한다.
웰라이프 지도사 양성과정은 ‘웰-빙과 웰-다잉’의 융합개념으로 청소년기에 바른 정체감, 중년기의 상실감 극복, 노년기의 자아통합과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과 지식을 활용, 교육상담을 담당하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충주시평생학습과 시민강사 강의연계, 관내 노인정,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1기는 4월 17일부터 6월 5일까지, 2기는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교양생활, 전문자격증, 외국어, 부동산, 음악, 건강스포츠 과정)과 기업체 맞춤형 교육도 진행한다.
이번 선정으로 한국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충주열린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4∼7월 ‘웰라이프 지도사 양성과정(2급 자격증반)’프로그램을 1, 2기로 나눠 운영한다.
웰라이프 지도사 양성과정은 ‘웰-빙과 웰-다잉’의 융합개념으로 청소년기에 바른 정체감, 중년기의 상실감 극복, 노년기의 자아통합과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과 지식을 활용, 교육상담을 담당하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람을 말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충주시평생학습과 시민강사 강의연계, 관내 노인정,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할 수 있다.
1기는 4월 17일부터 6월 5일까지, 2기는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교통대 평생교육원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교양생활, 전문자격증, 외국어, 부동산, 음악, 건강스포츠 과정)과 기업체 맞춤형 교육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