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기업들은 인건비 상승을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내년도 경기 전망도 비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충북지역본부가 충북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415개 업체(응답 3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13~20일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통한 ‘12월 충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28일 한은 충북본부에 따르면 충북지역 제조업의 12월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11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업무 현황전망BSI(73)도 전월보다 8p 하락했다.
매출BSI 12월 실적은 75로 전월(91)보다 16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83)도 전월보다 5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채산성BSI 12월 실적은 83으로 전월(80)보다 3p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84)도 전월(81)보다 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금사정BSI 12월 실적은 82로 전월(84)보다 2p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81)은 전월(81)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27.8%)의 비중이 가장 높고, 내수부진(25.1%), 불확실한 경제상황(11.3%) 등의 순이었다.
특히 전월과 비교할 경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21.5%→27.8%), 경쟁심화(5.5%→7.4%) 등에 따른 애로가 증가한 반면, 내수부진(27.2%→25.1%), 불확실한 경제상황(14.1%→11.3%), 원자재가격 상승(8.3%→3.2%) 등에 따른 애로는 감소했다.
또한 비제조업의 12월 업황BSI는 63으로 전월(61)보다 2p 상승했으나 다음달 업황전망BSI(63)는 전월보다 2p 하락했다. 매출BSI 12월 실적은 63으로 전월(70)보다 7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65)도 전월(68)보다 3p 하락했다.
채산성BSI 12월 실적은 71로 전월(77)대비 6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69)도 전월(74)대비 5p 하락했으며 자금사정BSI 12월 실적은 68로 전월(68)과 동일했으며, 다음 달 전망(64)은 전월(67)대비 3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은 인력난‧인건비 상승(24.3%)‧내수부진(18.3%) 등의 순서로 비중이 높았다.
특히 전월과 비교시 인력난·인건비 상승(22.5.%→ 24.3%), 경쟁심화(8.4%→ 10.6%), 불확실한 경제상황(8.6%→ 12.1%) 등에 따른 애로가 증가하였으나, 내수부진(18.8%→ 18.3%), 원자재가격 상승(2.1%→ 1.3%), 정부규제(2.9%→ 1.3%) 등에 따른 애로는 감소했다.
한편 기업경기조사(Business Survey)는 기업가의 현재 경기수준 등에 대한 판단과 향후전망 등을 설문조사해 전반적인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경기예측기법이다.
한국은행 충북지역본부가 충북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415개 업체(응답 3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13~20일 우편이나 이메일 등을 통한 ‘12월 충북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28일 한은 충북본부에 따르면 충북지역 제조업의 12월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11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업무 현황전망BSI(73)도 전월보다 8p 하락했다.
매출BSI 12월 실적은 75로 전월(91)보다 16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83)도 전월보다 5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채산성BSI 12월 실적은 83으로 전월(80)보다 3p 상승했으며 다음 달 전망(84)도 전월(81)보다 3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금사정BSI 12월 실적은 82로 전월(84)보다 2p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81)은 전월(81)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27.8%)의 비중이 가장 높고, 내수부진(25.1%), 불확실한 경제상황(11.3%) 등의 순이었다.
특히 전월과 비교할 경우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21.5%→27.8%), 경쟁심화(5.5%→7.4%) 등에 따른 애로가 증가한 반면, 내수부진(27.2%→25.1%), 불확실한 경제상황(14.1%→11.3%), 원자재가격 상승(8.3%→3.2%) 등에 따른 애로는 감소했다.
또한 비제조업의 12월 업황BSI는 63으로 전월(61)보다 2p 상승했으나 다음달 업황전망BSI(63)는 전월보다 2p 하락했다. 매출BSI 12월 실적은 63으로 전월(70)보다 7p 하락했으며 다음 달 전망(65)도 전월(68)보다 3p 하락했다.
채산성BSI 12월 실적은 71로 전월(77)대비 6p 하락했고, 다음 달 전망(69)도 전월(74)대비 5p 하락했으며 자금사정BSI 12월 실적은 68로 전월(68)과 동일했으며, 다음 달 전망(64)은 전월(67)대비 3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의 경영애로사항은 인력난‧인건비 상승(24.3%)‧내수부진(18.3%) 등의 순서로 비중이 높았다.
특히 전월과 비교시 인력난·인건비 상승(22.5.%→ 24.3%), 경쟁심화(8.4%→ 10.6%), 불확실한 경제상황(8.6%→ 12.1%) 등에 따른 애로가 증가하였으나, 내수부진(18.8%→ 18.3%), 원자재가격 상승(2.1%→ 1.3%), 정부규제(2.9%→ 1.3%) 등에 따른 애로는 감소했다.
한편 기업경기조사(Business Survey)는 기업가의 현재 경기수준 등에 대한 판단과 향후전망 등을 설문조사해 전반적인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경기예측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