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동정] 강우현 나미나라공화국 대표, 4~5일 영천서 ‘이름나는 새 명소 표지판 만들기’ 작업 김정원 기자 입력 2018-12-04 06:50 수정 2018-12-04 08:44 ▲ ⓒ뉴데일리 충청본부 D/B △강우현 나미나라공화국(탐나라상상그룹 대표) 부회장은 3~5일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입석리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영천시와 함께 ‘이름나는 새 명소 표지판 만들기’ 작업을 진행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