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교육청사.ⓒ대전시교육청

대전지역의 ‘2018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결시율이 8.6%로 지난해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23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체 지원자 1만8857명 중 1614명이 1교시에 결시해 결시율이 8.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지원자 1만9645명 중 1493명이 결시해 결시율 7.6%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세종시도 지원자 2339명 가운데 266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11.37%의 결시율을 보였다.

충남은 응시자 1만8596명 가운데 2944명이 결시해 15.8%의 결시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