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영동포도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 가운데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부터 4일 동안 영동읍 등에서 열린 영동포도축제는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포도 따기, 포도 밟기, 포도낚시 등 포도를 주제로 한 30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포도 밟기다. 관람객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먹는 포도를 밟으며 스트레스를 풀수 있기 때문이다.
충청
제13회 영동포도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 가운데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부터 4일 동안 영동읍 등에서 열린 영동포도축제는 전국에서 관람객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포도 따기, 포도 밟기, 포도낚시 등 포도를 주제로 한 30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중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단연 포도 밟기다. 관람객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춰 좀처럼 느낄 수 없는 먹는 포도를 밟으며 스트레스를 풀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