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통연수원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심각성과 경각심을 심어주기위해 ‘찾아가는 어르신교통 안전교육’에 나섰다.
교통연수원은 30일 청주시니어클럽에서 어르신 130명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어르신 신체 기능변화에 따른 교통안전 행동요령과 어르신의 경우 보행 중 사망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안전한 보행방법, 특히 무단횡단의 위험성과 도로를 건널 때는 횡단시설 이용, 이면도로에서 차량을 마주보고 걷기 등 보행자의 사고유형별 예방수칙에 대해 설명했다.
교통연수원 관계자는 “도내 어르신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복지회관 및 시니어클럽 등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