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 좌구산자연휴양림에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입춘 절기를 맞아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휴양림을 찾는 관광객들과 등산객들에게 이른 봄을 알리고 있다.
군 주민복지지원실 여성청소년팀 김선영씨는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노란 복수초가 예쁘다고 꺾어가지 말고,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관심과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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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 좌구산자연휴양림에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활짝 피었다.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입춘 절기를 맞아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려 휴양림을 찾는 관광객들과 등산객들에게 이른 봄을 알리고 있다.
군 주민복지지원실 여성청소년팀 김선영씨는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노란 복수초가 예쁘다고 꺾어가지 말고,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관심과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