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충북지역본부가 26일 흥덕구 가경동 터미널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한전 충북본부 사회봉사단 60여명이 참가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필요한 지역 농산물과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 운동을 전개했다.
박두재 충북본부장은 “한전 충북지역본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의 유기적 관계를 더욱 더 공고히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