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부인인 유순택 여사가 14일 오후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충북 음성=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충청
[포토] 꽃동네 방문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내외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부인인 유순택 여사가 14일 오후 충북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충북 음성=뉴데일리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