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 LG화학(주재임원 유재준 상무)이 1사1촌 자매마을 주민들과 지속적인 교류에 힘을 모으고 있다.
LG화학은 3일 자매결연 마을인 청주시 옥산면 덕촌2리 마을주민 50여명을 공장으로 초청해 방문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마을 주민들은 공장 소개와 전시실 및 ESS 구축 현장 투어를 통해 회사와 생산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임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대화도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덕촌리 마을 이순재 이장은 “이번 공장 초청행사를 통해 우리 마을 주민들이 자매결연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LG화학 오창공장은 2011년 덕촌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마을의 삼일절 행사 후원, 공동 물품지원,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