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금강에서 26일 아침 7시 50분께 A씨(여·78)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해 발견했다.
경찰과 119구조대에 따르면 A씨가 전날 밤 8시쯤 금강에 다슬기를 잡겠다며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충동해 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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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동이면 조령리 금강에서 26일 아침 7시 50분께 A씨(여·78)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해 발견했다.
경찰과 119구조대에 따르면 A씨가 전날 밤 8시쯤 금강에 다슬기를 잡겠다며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충동해 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