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IC 인근에서 25일 오전 11시 55분쯤 소 4마리를 싣고 가던 1t 화물차가 넘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차량 화물칸에는 소 4마리가 실려 있었으나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소가 밖으로 탈출하지는 못했다.
화물칸에 있던 소 4마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동군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사고차량 소유자의 지인 화물차에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충청
영동군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IC 인근에서 25일 오전 11시 55분쯤 소 4마리를 싣고 가던 1t 화물차가 넘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고차량 화물칸에는 소 4마리가 실려 있었으나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어 소가 밖으로 탈출하지는 못했다.
화물칸에 있던 소 4마리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동군 119 소방대원 등에 의해 구조돼 사고차량 소유자의 지인 화물차에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