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송지영)은 8일 조합원 가족 자녀 6명에게 50만원씩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노조는 2009년부터 매년 조합원 및 가족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송지영 위원장은 “아직도 열악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직원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건의하고 개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
조합원 자녀 중 장학생 6명 선발 지급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송지영)은 8일 조합원 가족 자녀 6명에게 50만원씩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노조는 2009년부터 매년 조합원 및 가족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운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송지영 위원장은 “아직도 열악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직원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건의하고 개선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