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종천 의원(서구5·더민주당)과 박병철 의원(대덕구3·더민주당)은 지난 25일 재단법인 대전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종택)으로부터 문화도시 육성을 위한 향교 및 서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평소 지역사회의 전통문화 육성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종천 의원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는 현대사회의 도덕적인 해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시대정신이다. 앞으로 대전의 전통문화가 지역사회 발전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철 의원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대전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평소 지역사회의 전통문화 육성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종천 의원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는 현대사회의 도덕적인 해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시대정신이다. 앞으로 대전의 전통문화가 지역사회 발전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병철 의원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어우러지는 문화도시 대전을 위해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