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20일 이춘희 시장과 지역 시의원, 마을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동면 청람리 청람교 개통식을 가졌다.
청람교는 총사업비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5년 2월 착공해 1년 2개월여만에 완공했으며,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은 물론 재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신설 청람교는 연장 74m로 예전 5.6m 폭에서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8m로 넓어졌고 통과 하중도 24.3ton에서 43.2ton으로 상향됐으며 교량의 홍수 여유고도 약 0.7m 가량 높아졌다.
이춘희 시장은 “청람교는 2014년 6월 세종시장 당선인 자격으로 가장 먼저 현장지도 점검에 나섰던 교량”이라며 “오랜 숙원이 해소돼 기쁘다”고 말했다.
청람교는 총사업비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5년 2월 착공해 1년 2개월여만에 완공했으며, 지역주민의 편의 증진은 물론 재해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신설 청람교는 연장 74m로 예전 5.6m 폭에서 차량 교행이 가능하도록 8m로 넓어졌고 통과 하중도 24.3ton에서 43.2ton으로 상향됐으며 교량의 홍수 여유고도 약 0.7m 가량 높아졌다.
이춘희 시장은 “청람교는 2014년 6월 세종시장 당선인 자격으로 가장 먼저 현장지도 점검에 나섰던 교량”이라며 “오랜 숙원이 해소돼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