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곡1리 다목적회관에 마련된 제3투표소에 이 마을(구곡리) 최고 고령자인 박옥순 할머니(101세)가 신성한 권리를 행사했다.
이날 박옥순 할머니는 아들 최덕영씨(83세)의 차량을 타고 오후 2시 30분 투표장에 도착해 선거종사 업무 직원들의 부축을 받아 투표를 마쳤다.
충청
제천시 봉양읍 구곡리 다목적회관 3투표소서
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곡1리 다목적회관에 마련된 제3투표소에 이 마을(구곡리) 최고 고령자인 박옥순 할머니(101세)가 신성한 권리를 행사했다.
이날 박옥순 할머니는 아들 최덕영씨(83세)의 차량을 타고 오후 2시 30분 투표장에 도착해 선거종사 업무 직원들의 부축을 받아 투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