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초등학교 46회(회장 최병일·1978년 졸업) 동문 20여명은 지난 10일 고향인 괴산 칠성 산막이옛길에서 봄맞이 청소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충북 괴산의 명소인 산막이옛길을 사계절 방문할 것에 대비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조성키 위해 실시했다.
최 회장은 “고향이라 더욱 뜻깊은 의미도 있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라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충청
칠성초등학교 46회(회장 최병일·1978년 졸업) 동문 20여명은 지난 10일 고향인 괴산 칠성 산막이옛길에서 봄맞이 청소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충북 괴산의 명소인 산막이옛길을 사계절 방문할 것에 대비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조성키 위해 실시했다.
최 회장은 “고향이라 더욱 뜻깊은 의미도 있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라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