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의 (주)유진산업(대표 지민배)이 7일 지역의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300kg(20kg 150포,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주)유진산업이 지난달 25일 본사이전 개업식을 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지민배 대표는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충청
충북 옥천의 (주)유진산업(대표 지민배)이 7일 지역의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300kg(20kg 150포,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 쌀은 (주)유진산업이 지난달 25일 본사이전 개업식을 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이다.
지민배 대표는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