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권석창 후보(제천·단양)는 1일 충북 단양에서 출정식을 갖고 거리 유세를 가졌다.
단양 하나로약국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정하모 단양선대본부장(전 단양군수), 임병규 전 국회사무처 입법처장, 제천·단양 새누리당 시·군의원, 군민, 지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권 후보는 △단양수중보 주변 관광자원화 △교통망 확충 △어르신, 청년 일자리 창출 △농산물가격 안정화 등을 공약으로 약속했다.
거리유세를 끝낸 권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단양장날을 맞아 단양구경시장을 찾아 시장나온 군민들과 악수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