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국민의당 국회의원 구성모 예비후보는 22일 범지기마을 10단지 입주자대표회의실서 ‘안전모(세종시 안전한 등교학부모 모임) 간담회’에 참석해 입주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전모는 가재 4단지, 가락 8단지, 범지기 3단지 등 7개 단지 입주대대표회의 및 입주예정자대표, 아름초, 온빛초, 나래초 학부모로 구성된 임의 단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름동 및 세종시 학교 부족문제와 안전한 통학길을 위한 보행터널 및 보행교 설치 관련 문제, 그리고 행복청, 세종시청, 건설사, 민간으로 구성된 아파트 하자 관련 TF팀 구성에 대한 의견이 도출됐다. 구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명품 교육, 스마트 교육 도시지만 현재의 교육은 창의적이지 않고 획일화돼있다. 학부모들이 세종시 교육청에 세종시 교육문화 현실을 말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청
명품, 스마트 교육 도시에 맞는 정책 필요
세종시 국민의당 구성모 후보, 현장 행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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