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현후디스 남기수 대표가 11일 모교인 충북대를 방문,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윤여표 총장에게 발전후원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1회 졸업생인 남 대표는 지난해 3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억4400만원을 기탁했다.
남 대표는 “힘들게 연구하고 있는 대학원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청
(주)삼현후디스 남기수 대표가 11일 모교인 충북대를 방문,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윤여표 총장에게 발전후원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1회 졸업생인 남 대표는 지난해 3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1억4400만원을 기탁했다.
남 대표는 “힘들게 연구하고 있는 대학원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