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은 24일 노인복지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 관련 서류 조작해 5200만원 상당을 보조금을 횡령한 피의자를 검거한 함문주 경사와 교통조사 과정에서 타인 면허증을 제시하고 사기 등 9건으로 지명수배 된 피의자를 검거한 김연수 경사에게 표창 및 포상 휴가증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정훈 청장은 기피 부서인 경찰서 경제팀에서 5년 이상 장기 근무한 청주흥덕경찰서 반우인·진수희 경위에게도 2일간의 포상휴가증을 줬다.
충청
충북경찰청, 중요범인 검거한 함문주·김연수 경사 '포상휴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