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제20대 국회의원 세종시 예비후보 고진광씨(59세)가 고뇌 끝에 결국 국민의당으로 입당을 결정하고,19일 국민의당 중앙당에 공천심사서류를 제출했다.
시민운동가로서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고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정치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무속 출마를 선언했었다”며 "그러나 지역민들의 민심을 경청해 본 결과, 소신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정당으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아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선거구 미획정으로 인한 국회의원 300명을 전원 고발하고, 단식투쟁을 벌이다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었다.
고 대표는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본인이 국민의당을 선택한 것은 그만큼 지역민들의 바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시민사회현장에서 몸담고 있던 사람으로서 이제 국민의당의 발전과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맡거름이 되고자 한다"며 국민의당 입당 포부를 밝혔다.
시민운동가로서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고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이 보여준 정치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무속 출마를 선언했었다”며 "그러나 지역민들의 민심을 경청해 본 결과, 소신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정당으로 가야한다는 의견이 많아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고 예비후보는 선거구 미획정으로 인한 국회의원 300명을 전원 고발하고, 단식투쟁을 벌이다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었다.
고 대표는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본인이 국민의당을 선택한 것은 그만큼 지역민들의 바램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시민사회현장에서 몸담고 있던 사람으로서 이제 국민의당의 발전과 대한민국 정치발전에 맡거름이 되고자 한다"며 국민의당 입당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