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립 난계국악단(단장 정사환)은 4일 군립 노인전문병원(영동읍 설계리)을 찾아 국악 위문 공연을 했다.
이날 국악단은 ‘뱃노래’, ‘가야금병창’, ‘민요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환자들의 말동무가 돼 즐거운 대화도 나눴다.
환자 김묘순(여·89) 씨는“무료하고 심심했는데 젊은이들이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전우실 씨(남·43)는“공연에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
충북 영동군립 난계국악단(단장 정사환)은 4일 군립 노인전문병원(영동읍 설계리)을 찾아 국악 위문 공연을 했다.
이날 국악단은 ‘뱃노래’, ‘가야금병창’, ‘민요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환자들의 말동무가 돼 즐거운 대화도 나눴다.
환자 김묘순(여·89) 씨는“무료하고 심심했는데 젊은이들이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 참가한 전우실 씨(남·43)는“공연에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