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경찰서 제55대 서장에 김두련 총경이 18일 취임했다.
김두련 서장은 취임행사 대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청풍명월 제천치안의 책임자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민과 함께하는 제천경찰, 동료와 화합하는 제천경찰이 되자”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김 서장은 1980년 경찰에 투신해 경찰청 감사관실, 단양경찰서장, 충북청 청문감사관등을 역임했다.
충북
"주민·동료 화합하는 경찰 노력"
충북 제천경찰서 제55대 서장에 김두련 총경이 18일 취임했다.
김두련 서장은 취임행사 대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청풍명월 제천치안의 책임자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소명의식을 가지고 주민과 함께하는 제천경찰, 동료와 화합하는 제천경찰이 되자”는 취임소감을 밝혔다.
서울 출신인 김 서장은 1980년 경찰에 투신해 경찰청 감사관실, 단양경찰서장, 충북청 청문감사관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