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서 생산된 복숭아가 올해도 홍콩으로 수출된다.군은 27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옥천복숭아수출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옥천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열고 올해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적된 물량은 1.8㎏들이 384상자(691.2㎏)
음성군 농특산물인 '음성명작 햇사레 복숭아' 소비촉진을 위해 조병옥 음성군수 등이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등에서 대규모 소비촉진 판촉행사를 벌이고 있다. '여름엔 복숭아! 복숭아 덕에 방긋!'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
충북 진천 ‘엿’이 미국 등 북미시장과 태평양 섬 국가에서 팔린다.23일 장수식품과 진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전통 엿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장수식품의 엿 제품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와 태평양 6개 지역으로의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진천농업기술
“다같이 충버거 짠 하시죠!”이동석 충주시장이 ‘충주 찰옥수수 버거’ 홍보맨으로 나섰다.이동석 충주시장은 9일 충주시와 한국맥도날드가 출시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를 맥도날드 매장을 직접 방문 구매해 시식하는 모습을 페이스북 등에 올리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충남 홍성군은 남당항 천수만에서 생산되는 ‘바다송어’가 봄철 제철 먹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7일 밝혔다.바다송어는 민물송어를 일정 기간 바다에서 키운 수산물로, 흙내가 없고 육질이 단단하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회·초밥·튀김 등 다양한 요리로
교통‧물류의 요충지인 충북 제천은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산과 호수, 그리고 ‘약초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웰빙특구’이자 ‘한방천연물특화도시’인 제천은 약초의 고장으로서 천혜의 자연환경조건에서 자란 각종 약초는 한방에서 효과가
전국에 널리 알려진 충남 공주시의 특산품으로 유명한 공주 밤은 약 2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유명하다.조선왕조실록 세종지리지에는 공주지역이 밤나무 심기에 적합한 지역이라는 기록이 돼 있다.공주 정안면 월산리에는 수령이 100년이 넘는 밤나무가 있어 밤 재배의 역사
충남 서산 6쪽마늘은 ‘명품 마늘’ 타이틀이 붙는다. 그만큼 서산 마늘은 대표적 한지형 밭마늘로 저장성이 우수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게다가 항균작용을 하는 알리신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도 탁월함을 인정받고 있다.국가 브랜드상을 받은 서산 6쪽마늘은 서산 고유의 재래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인 충남 부여는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부여는 선사와 고대, 유교문화가 한 그릇에 담겼고,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서 사비(泗沘)로 불렸다. 그 후 660년(의자왕 2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국이 멸망하면서 신라에 예속됐고, 경덕